|
|

|
|
순창우체국 상머슴 막내둥이 장재수 씨
|
|
2008년 04월 28일(월) 10:38 [순창신문] 
|
|
|
오늘도 빨간 오토바이 한대가 바쁜 길을 재촉하며 골목길을 누빈다. 계속 입에서는 안녕하세요란 말을 남기며 상대방이 알 듯 말 듯 미소를 나눈 친절이 몸에 익숙한 직원이 있어 주변에 잔잔한 훈훈함을 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순창우체국에 근무하고 있는 장재수(29세)씨 지난 2001년 순창우체국 청원경찰로 입직이 인연이 되면서 성실성을 인정받아 지난 2006년 상시 집배로 전환 성실과 친절로 근무해온 직원이다.
그동안 총괄국장 표창과 전북체신청 게시판에 친절직원으로 명성을 날린 순창우체국 막내다 사무실내에서도 굿은 일은 혼자서 도맡아 하는 상머슴이다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우체국 집배원이 좋아 힘든 길을 선택한 장씨는 365일 전부가 즐겁고 행복하단다. 선행과 친절을 베풀고 하루일과를 마치고 퇴근 후 집에 있으면 우체국이 좋다고 하는 장재수씨 오늘도 민원인들로 하여금 수십 통에 전화를 받으며 행여 불쾌감을 주지 않을까 하고 친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목표는 전국최고 친절왕 직원이 되는 것이고 장가도 가야할 것이라며 쑥스러운지 환한 미소를 남기며 고객을 찾아 힘찬 모습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나선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