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임식)는 4월 1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소속직원 31명으로 구성된 지역사회봉사활동을 위한 ‘순창옥천봉사단’ 발대식을 갖은 후 그간 우리공사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여왔던 옥천요양원에서 새봄맞이 환경미화 및 외부정원 조성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발대식의 자리에서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이태수 과장은 “순창지사의 순창옥천봉사단 발족은 사회봉사 및 공헌활동을 기업에 부과된 사회적 책임 가운데 최상위의 궁극적인 책임으로 인식하고 있는 한국농촌공사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지역농업인과 함께하는 공동체 구현을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한국농촌공사는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해있는 고령농업인과 주변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순창지사는 그 동안 노인요양기관 및 보육시설 등에 간헐적으로 실시해오던 봉사활동 등 직원들의 자발적인 소규모봉사활동 위주로 진행되어 왔으나 금번 “순창옥천봉사단” 발대식을 계기로 봉사활동을 확대하여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발족하게 되었다. 앞으로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 및 독거하는 고령농업인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쳐 나아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