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9 | 10:03 오전

천호성 교육감직 인수위 방문…교육협력 강화 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식목일 나무심기 너무 늦다

2008년 04월 28일(월) 10:22 [순창신문]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4월 평균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봄철 나무심기 시기도 빨라지고 있다. 특히, 식목일이 기후변화와 이에따른 생태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며 나무심기행사를 3월로 앞당기고 있어 식목일을 옮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산림청도 빨라진 해빙기에 맞춰 평균 3월 21일~4월 20일 까지였던 나무심기 기간을 20여일 앞당긴 3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로 조정해 관내의 경우 3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가 나무심기에 적절한 때라고 밝힌바 있다.


이처럼 나무심는 시기가 빨라지면서 4월 5일은 현재의 식목일을 3월로 옮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산림 전문가들은 지금의 기온을 감안 할 경우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며 언 땅이 녹는 3월 무렵이 나무심기에 적절한 때라고 보고 있다.


앞 눈이 트고 물오름이 시작되기 전에 심어야 나무가 제대로 뿌리를 내려 생존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순창읍 김 모 씨는 “식목일을 특정일로 하기보다 지역의 특색을 살려 일정기간을 나무심기 주관으로 하는게 합리적이고 4월 5일 식목일은 나무심기보다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고 말했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