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임 식)는 지사 전직원이 참여해 매월 일정액을 납부하여 조성한 ‘순창옥천봉사단기금’으로 자연보호캠페인을 실시하고 자매결연학교인 팔덕초등학교에 도서를 구입 전달했다.
이날 구입한 도서의 전달식을 갖은 팔덕초등학교는 면단위에 소재한 영세 규모의 학교로서, 소박하지만 큰 꿈을 키우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한국농촌공사 순창지사는 어려운 여건에서 자라나는 학생들을 위하여 사회봉사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기업문화조성을 위해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월 일정액을 납부하여 ‘순창옥천봉사단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매년 설, 추석명절에 순창군청의 사회복지과로부터 추천을 받아 소정의 위문품의 전달 및 자매결연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임 식 지사장은 “한국농촌공사는 사회봉사 및 공헌활동을 기업에 부과된 사회적 책임 가운데 최상위의 궁극적인 책임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새 꿈나무에 각종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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