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순창향우회(회장 공병철)은 지난달 16일 광주시 동구 대인동 133-1번지 공평빌딩 3층에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역대 회장을 비롯하여 80여명의 많은 향우가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사무소 개소식과 현판식 김진곤 수석 부회장의 사무실에 재광 순창향우회 연락사무소 현판식도 함께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인형 군수와 임내현 전 고검장, 류종선 옥천학원 이사장 등 참석했다.
공병철 회장은 재광순창향우회가 1995년 1월 옥천동우회로 발족하여 13 여년이 지났으며 그동안 권숙문 초대회장을 비롯한 여러 회장들의 업적에 일일이 열거하며 경의를 표했다.
공 회장은 인사말에서 “숙원사업인 사무소가 늦은 감은 있으나 이제라도 마련되어 옥천포럼과 같이 사용하게 되어 더욱더 기쁘다.”고 전했다.
개소한 사무실은 회원 선후배간의 정을 나누고 대화를 통한 사랑방의 장의 자리로 거듭날 것이며 역대 회장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전 향우 회원들이 각별한 관심 하에 단결하여 고향발전은 물론이며 향우회원들의 친목을 더더욱 돈독히 하자고 다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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