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농협(본부장 황의영)은 27일 도내 팜스테이 마을대표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팜스테이 활성화 추진 협의회 및 임원선출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전북 팜스테이 회장에 구림 안정마을 최광식 대표, 부회장에 완주 창포마을 황태상 대표, 진안 능길마을 박천창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최광식 회장은 “향후 전북 팜스테이 마을은 도시민에게 홍보하는데 적극 앞장서고 팜스테이 마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전북농협은 금년도 활성화 계획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어 팜스테이 마을을 실시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설 보안 및 프로그램을 개선할 계획이다.
신규 팜스테이 마을 4개 육성, 기존 참여마을에 대한 마을 등급제 적용으로 도시민에게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촌사랑운동과 연계해 1교1촌 자매결연한 학교에 대해 농촌체험비를 지원한다.
시설 개선을 위해 체험장 신축 지원, 마을별 1명품, 1명소 개발 등 적극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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