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순창자활센터 후원 운영위원회(회장 임주섭)에서는 ‘제6회 후원의 날’행사를 가졌다. 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이날 후원의 날 행사는 후원자들에 대한 감사와 격려 자활 사업에 대한 후원자들의 관심을 유발시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활의 의지를 고취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김경섭 군의장, 조동환 교육장, 유관기관 단체장, 운영위원, 후원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주섭 회장은 “한 해 동안 자원봉사와 물품지원을 해 주신 후원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자활센터는 지역의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히는 빛과 소금과 같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지역 자활센터운영위원회는 지난해 정기 후원자 140여명을 비롯해 일반후원자 등 1,594명이 지원에 참여 25,745천원의 후원금을 모아 독거노인들에 대한 무료도시락 제공과 주거환경개선사업, 가사 간병도우미 참봉사 사업 등을 펼치며 지역의 참봉사단체로 뿌리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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