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브랜드 가치를 보유한 순창전통고추장의 명성을 천년의 맛으로 유지하기 위해 전통고추장 원료인 콩, 고추, 찹쌀 등을 순수 우리 고장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제조사에 공급하기 위해 순창전통 고추장 원료 농산물 계약 재배 사업단(단장 이선형)은 지난 2004년부터 계속 계약재배를 추진 농가소득을 보장하는 한편 전통고추장의 대외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어 많은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계약재배사업을 하고 있다.
고추장 원료 농산물 계약재배 사업단은 “원료의 수요 공급체계를 일원화하고 친환경농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하기 위해 계약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를 읍ㆍ면별로 지정 오는 3월 10일 쌍치면을 시작으로 복흥면 3월 11일, 팔덕, 구림, 순창, 인계 3월 12일, 적성, 동계, 유등, 금과, 풍산 3월 13일에 해당 읍ㆍ면사무소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계약 재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자연을 닮은 사람들의 대표 조영상 씨가 담당할 예정이며 문의전화는 063-652-314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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