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교육청 어머니 배구단(단장 조동환 순창군 교육장)이 23일 순창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식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본사 김명수 대표이사, 군배구연합회 서재호 회장, 생활체육회 공교환 사무국장, 동계초 이권규 교장선생, 순창초 심사채 교감선생, 중앙초 김용군 교감선생, 김현덕 세내 단장, 이정애 코치, 이동화 전 코치와 다수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평소 친선교류를 가져온 전주 세내(회장 김옥귀), 광주 유촌초(회장 박미숙), 남원 혼불 남ㆍ녀 동호회(회장 김회연)와 배구연합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어머니 배구단은 2006년 각 학교 소수의 어머니가 참여해 활동해 2007년 도지사배 가족한마당 생활체육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는 성적을 거둬 이번 창단을 계기로 선수, 체육관계인, 군, 교육청이 배구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어머니 배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이다.
어머니 배구단 창단식을 축하해 주신 장영달 국민생활체육 전국배구연합회장과 이영열 사무처장,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강천석 (주)삼성토탈몰 사장의 배려와 이동화 코치(썬마트 대표)의 적극적인 활동이 어머니 배구단 활성화에 큰 힘이 되어 회원 모두는 감사를 전했다.
어머니 배구단은 매주 화ㆍ목ㆍ금요일 오후 7~10까지 이경자 회장을 비롯한 이기순, 설영님 부회장, 고선희 총무, 박은희 심판이사, 유선경 홍보이사, 강영순, 박순녀(카페지기) 감사, 박여숙 카페운영자 등 회원 20여명이 이정애 코치의 지도로 순창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어머니 배구단에서는 국민생활체육 배구를 통해 건강도 지키는 건강지킴이 배구회원을 수시 모집하고 있으며, ‘순창배구사랑(cafe.daum.net/070830volleyball)’ 카페방문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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