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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값 상승에도 교복가격 지난해 수준

공동구매가 상승폭 잡고, 교복 물려주기 활발

2008년 03월 05일(수) 11:23 [순창신문]

 

 

신학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교복구입이 조사결과 지난해 수준에 맞춰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유가로 인한 원단값 상승과 인건비 상승요인에도 지난해 수준에 맞게 교복이 공급된 사유는 학교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교복구매 학부모 추진위원회의 투명한 절차에 따른 공동구매로 값싸고 질 좋은 교복구매가 이뤄졌다.


학생수가 적거나 기타요인으로 자율구매가 이뤄진 학교의 경우 후배들에게 교복을 물려주는 교복 나눔운동이 활발해진 것도 눈에 띄었다.


관내 고등학교 교복구입가격을 보면, A학교의 경우 지난해 18만원에 구매됐던 교복(동복+하복)가격이 올해도 동일한 수준으로 구입되고, B학교의 경우도 역시17만원대로 구입되고 있어 교복가격이 동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교의 경우 학생들의 성장요인 등을 들어 신학기 교복 구매를 6월경으로 미루고 교복가격 역시 지난해 수준인(동복+하복) 16만원에서 19만원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관내 인필드 교복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성훈 씨는“ 유가상승요인으로 원단값 상승 및 인건비상승요인이 있지만 지난해 수준으로 가격을 동결한 것은 지역의 자금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 내 서민경제 주름을 해소하고자 한 것이다.”며 동결요인을 설명했다.


한편, 내년에 고등학교 입학자녀를 둔 한 학부형은 “교복 대물림이 불가능한 학교는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에서는 모두 교복을 물려 입도록 지도하고 학교단위로 졸업식후 선배들의 교복을 전시해 두고 후배들이 체격에 맞게 교복을 선택하는 행사가 활발하게 시행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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