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들이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조합원들이 믿고 신뢰하는 금과농협으로 만드는데 혼심의 힘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설 조합장은 “금과농협 13대 조합장 선거에 당선되어 앞으로 조합원이 신뢰하는 한점 부끄럼 없는 농협을 만들어 우리 농산물을 수용할 수 있는 농산물 집하장을 설치, 운영하겠으며 작목반을 활성화 시키고 농산물 순회수집을 통한 판매, 유통사업에 일대 혁신을 가하겠으며, 조합원 여러분에게 모든 조합사업을 공개함으로써 한점 의혹과 불신이 없는 신뢰받는 조합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설 조합장은 금과농협 감사 7년, 농협 청년부회장, 농업경영인회장을 역임한 농민으로 농촌을 지키는 선봉자 생활을 해왔다. 가족은 모친과 함께 부인 양남례 여사와 2남 1여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