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순사도(순창골 사랑나눔 도우미, 회장 조동환 교육장) 는 관내 주변의 불우 독거노인들에 대한 자발적인 도움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며 나눔과 참여의 참된 실천을 위하여 4일 방한용 이불, 내복 등의 물품과 과일을 준비해 불우 독거노인인 남계리 이순옥 할머니와 구림면 운북 임봉이 할머니, 율북 박양님 할머니에게 전달했다.<사진>
교육청 순사도는 06년 6월 창단된 이래 그 동안 불우독거노인에 대하여 쌀 등 필요생필품을 지원하고 장마철이나 겨울철에는 집안의 시설 정비는 물론 명절 위로 방문, 생일상 차려주기 등 실질적 생계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봉사 및 위로 방문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조동환 회장(순창교육장)은 “여러 회원님들의 작은 정성 하나 하나가 어려운 불우 독거노인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다.” 면서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순창골 사랑 나눔 공동체에 더욱 많은 회원들이 동참해 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