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임 식)는 14일 지사 회의실에서 안 열 전북지역본부장과 지사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업무계획보고를 통해 임 식 지사장은 2007년도에 이어 2008년도에도 책임경영목표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고객만족을 위한 현장 밀착형 지사운영,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발전 전문공기업으로서 공사브랜드가치를 극대화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안 열 전북지역본부장은 “지난해 업무추진노력에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후 2008년에도 사업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지은행사업의 조기정착과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친환경농촌개발사업 활성화와 더불어 적극적인 자체수익 사업 발굴로 자립경영의 기반을 확충하여 줄 것”을 전하면서 지속적인 업무혁신과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경영혁신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하고 공사의 주 고객인 농업인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서비스와 철저한 수리시설 관리로 적기 물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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