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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설운동장 다목적구장 지역경제 ‘효자노릇’

지역상가 스포츠마케팅 특수 기다린다

전국대회 6개 유치확정 쾌거

2008년 02월 14일(목) 14:14 [순창신문]

 

 


공설운동장 내 실내 다목적 구장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부터 1월초까지 공설운동장내 실내 다목적구장에서 열린 대회는 7~8개 대회, 개장이후 현재까지 게이트볼과 정구 등 매 경기마다 200여명에 달하는 중규모급 대회가 치러졌고, 여기에다 순창에 새로 보금자리를 마련한 역도, 정구, 태권도 등 엘리트체육선수들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급부상하면서 유동인구증가에 따른 지역 내 상권에서는 스포츠마케팅 특수를 누렸다.  


더욱이 괄목할만한 성과는 올 초 테니스와 정구, 합기도 등 메이저급 전국대회 순창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선결과 ‘제43회 전국주니어 테니스대회’, ‘2008년 전국 남여 중고교 정구 추계연맹전’, ‘제14회 한국초등 테니스연맹회장배 대회’, ‘전라북도 지사기 전국 합기도 대회’등 6개 대회를 유치경험이 풍부한 타 시ㆍ군과 경합해 따오는 큰 성과를 얻었다.


이 같은 성과는 군과 체육회가 스포츠 마케팅에 역점을 두고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노력한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체육회 관계자는 “전국대회를 유치하는데 있어 대회경험이 풍부한 타 시ㆍ군을 누르고 대회를 유치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다목적구장의 좋은 시설과 관계자들의 밤 낮 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종태 군 체육계장은 “엘리트 전국대회유치가 확정되면 대회기간은 물론 대회이전에 순창을 찾아 전지훈련을 하는 팀들이 많이 늘고, 상대적으로 지역을 찾는 유동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상권이 활력을 얻을 것이다.”고 말하고 “공설운동장내 각종구장이 올해 완공을 두고 있는 만큼 지금보다 더 많은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 체육을 지역산업의 일환으로 정착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상가를 운영하는 오 모 씨는 “1월 한 달 동안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선수들로 인해 인근상가가 장사도 잘되고 살맛나는 한달이었다.”면서 “앞으로 전국대회가 유치되면 이보다 더 많은 선수들이 찾아와 순창경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은 당연한데 기뻐하지 않을 수 없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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