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이사장 김상진)는 23일 서울 대림동 소재 정현웨딩홀 그랜드룸에서 제17회 정기총회 및 옥천춘추 제4집 발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인형 군수, 향토사학자 양만정, 초대회장 한용수, 양정욱 상임고문, 연우회
유만수 회장을 비롯하여, 연구위원과 재경에서는 본회 김종세 회장과 고문, 집행부임원, 이사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주옥 사무처장 사회와 신재수 부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개최됐다.
김상진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공사간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원근에서 참석하여주신 회원임원여러분과 내외귀빈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본 연구소는 명실공히 사단법인 단체로 인가받은 17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단체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고향 순창의 전통 민속 문화 예술적 가치를 발굴하여 계승발전 시키자”고 강조했다.
현 집행부 출범 후 임원들의 적극적인 물심양면의 성원에 힘입어 흑자운영을 하고 있으며, 장기사업계획으로 연구소 부지확보 및 재정적자립기반조성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김종세 본회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강인형 순창군수, 이홍기 재경 순창군향우회장, 유만수 연우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유공조 편집위원장의 옥천춘추 제4집 발간 경과보고와 아울러 옥천춘추 헌정식이 있은 후 만찬을 함께 하면서 고향소식으로 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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