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 순창노인복지센터는 17일 순창노인복지센터(대표자 순창읍 교회 김별배 목사) 세미나실에서 강인형 군수 및 운영위원과 후원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의 밤과 함께 2007년도 사업경과를 보고하고, 이웃을 위해 사랑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후원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창노인복지센터는 15년 전부터 현재까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가사와 개인활동(목욕, 이ㆍ미용, 차량지원, 병원동행), 말벗, 생신잔치, 나들이 서비스 등을 제공해 재가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순창노인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생활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수급권자들에게 정성어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다짐하며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