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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우체국 ‘개인정보 사기전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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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ㆍ은행 등 기관사칭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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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24일(목) 13: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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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우체국은 전화를 걸어 우체국을 사칭하며 개인정보를 묻는 보이스피싱 사기사건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고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우체국 관계자는 “택배가 도착했거나 반송소포가 있다. 수취를 하려면 전화번호를 누르고 신용카드번호를 알려달라는 식의 사기전화가 잇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국통신을 사칭해 전화요금연체식의 ARS전화나 은행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행각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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