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20일 제7대 공교환 회장에 이어 8대 순창군 축구연합회장에 정희남씨가 취임했다.
절실한 크리스찬인으로 올곧은 성품으로 직장은 물론 축구연합회 간부로 일하면서 지역 체육발전에 열과 성을 아끼지 않은 정 씨는 취임사에서 600여 축구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축구인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사진>
정희남 신임회장은 “600여 축구회원 모두가 한마음 되어 새로운 2008년을 향한 힘찬 출발을 함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축구 동호인들 간의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는 축구연합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또“새로 선출된 임원들과 함께 각 클럽발전과 신규 축구클럽 육성에 매진해 축구인은 물론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역동적인 연합회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회장은 특히, “일부 침체위기에 처해있는 각 면단위 축구클럽이 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인 만큼 축구인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