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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무자년 새해

‘쥐띠’들이 말하는 새해소망

2008년 01월 14일(월) 11:44 [순창신문]

 

“양보와 배려가 어우러지는 순창사회”

한상철(군청 공무원)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누구나 다 똑같은 생각이겠지만 모든 가정에는 축복가득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가운데 공부도 열심히 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개인적으로는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좀 더 열심히 노력하고, 군민들에게는 내실 있게 봉사하는 자세로 일 할 것이다. 현재의 업무가 장류분야에서 일 하고 있으니 빠뜨릴 수 없는 것은 장류산업을 통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 크게는 군민 모두가 뜻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순창사회는 양보와 배려가 어우러져 잘사는 순창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


 


 


 




“미래 나의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렵니다”


박한근(학생)


이제 초등학교 5학년에서 6학년에 올라간다. 초등학교도 1년 남았는데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할 때 인 것 같다.


컴퓨터 하는 시간도 줄이면서 내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2008년에는 울고 삐지는 한근이의 이미지를 탈피해 6학년답게 멋지게 살고 싶다.


아빠는 사업을 하시고 엄마는 직장에 나가시다보니 두 분 다 힘들어하실 때가 많다. 엄마, 아빠가 고생하시는 만큼 우리 집도 부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빠, 엄마에게 부탁도 있다. 앞으로는 야단도 줄여주시고 아빠, 엄마가 나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가족 모두가 다 건강한 한해였으면 한다.


 


 


 


“서민경제 주름잡는 높은 기름값 좀 내렸으면”


양만열(택시기사)


경제가 갈수록 힘들어 지는 것 같다. 운수업에 종사하다보니 무엇보다 높은 기름값 좀 내려갔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


갈수록 손님은 줄어들고 서민경제가 둔화되다보니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도 갈수록 줄어든다.


택시는 서민경제의 지표이자 서민들이 교통수단이기도하다. 손님이 줄어든다는 것은 서민경제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다. 올 한해는 순창군정도 서민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했으면 좋겠다. 


경제가 어려울 때 일수록 우리가족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건강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열심히 일해 발전하는 지역사회, 서로 웃음 웃으며 양보와 미덕, 지역을 사랑하는 2008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소상인들 장사 좀 잘됐으면…”


임낙환(상인)


장사가 잘돼 지역 내 상가들이 번창하는 한해였으면 한다. 주말이면 손님이 없어 장사를 포기하고, 대형유통점 때문에 고객들에게 외면 받는 상가들이 고사위기에 처했다. 새해에는 많은 공직자들이 순창으로 이사와서 순창에서 경제활동을 펼쳐 지역경제가 살아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높은 물가도 내려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벌기는 힘들어 죽을 지경인데 무엇하나사려면 왜 그리도 비싼지, 물건을 파는 상인들도 마찬가지고 물건을 사려는 소비자들도 구매심리가 위축돼있다. 그렇다고 물건을 많이 팔아 높은 이익이 남는 것도 아닌데 힘겹기만 하다. 올 한해 순창의 소규모 영세 상인들이 돈을 많이 벌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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