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성남 순창군민회 회장단 이ㆍ취임식 및 송년의 밤이 지난 26일 성남시 뉴 해피웨딩홀에서 고문 전직회장과 회원, 이성수 순창부군수, 이홍기 재경회장, 최진영 남원전시장, 김용기 자치행정과장, 장영하 호남향우회장, 김영진 재경풍산향우회장, 박정동 남원시민회장, 한윤수 정읍회장, 정상길 부안회장, 신철수 임실회장, 백정기 고창회장을 비롯 여러 귀빈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 자리에서 권천식 신임회장(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은 취임사를 통해 “수십 년의 역사를 통하여 선배들이 이룩해 놓은 재경성남이 찬란하고 숭고한 업적을 통해 순창을 대표하는 조직으로 자리매김 해왔다.”고 말하고 “선배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이룩하여 놓은 위상에 누가되지 않도록 ‘기본과 원칙이 바로선 재경성남 문화 정착’이라는 슬로건 아래 순창군민회 발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회장은 “행동으로 인해 순창군민이 모범을 보여줘야 한다.”며 “화려한 말보다는 작은 행동의 실천으로 성남시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전직 회장님과 그동안 순창군민에 몸과 마음을 바쳐 열정적으로 일하고 계시는 분들께 감사패와 위촉장을 수여해 이들에게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한편 2008년도 재경성남 순창군민회를 이끌어 갈 집행부 및 임원은 회장에 권천식 씨, 상임부회장에 한경석, 사무국장 최종식, 재무 박금순, 총무 김외숙, 감사 엄문규, 이역숙, 고문 김병한, 이근열, 강경원 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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