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공사 순창지점(지점장 박찬섭)은 27일 오후 지점 강당에서 전 직원과 협력업체 종사원들과 함께 무재해 10배수 달성 및 15배, 20배수 달성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는 한전 순창지점이 ‘무재해 및 무고장 고객만족’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무려 4,920일 동안 단 1건의 재해도 발생치 않아 무재해 10배수 달성이라는 커다란 업적을 이룩한 것이다.
한전 순창지점의 무재해 4,920일은 1994년 7월 6일을 시작일로 2007년 12월 24일 무재해 10배수에 해당되는 쾌거로 이는 어느 한 분야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며, ‘자나깨나 안전수칙 준수’라는 지점장의 방침에 따라 한전과 협력업체의 꾸준한 노력이 순창지역의 높은 안전의식을 대내외에 과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기념사에서 박 지점장은 “ 지금까지 전기재해는 대부분이 인적 사고임을 강조한 뒤 무재해 10배수 달성에 만족하지 말고 15배, 20배수 달성에 다가갈 수 있도록 안전수칙의 철저한 이행과 함께 평소 안전의식을 생활화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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