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신문 독자 자문위원 회의가 28일 본사 회의실에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를 마무리하는 회의를 가졌다.
오미라 위원은 “올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느낌은 순창신문이 독자의견을 충분히 지면에 전달하려는 노력이 있었다.”면서 내년에는 다양할 활동으로 독자들의 의견들이 지면에 더욱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명수 대표이사는 “한 해 동안 위원들의 관심과 의견개진으로 인해 순창신문사가 질적으로 성장하는데 밑걸음이 됐다.”며 “위원들의 의견을 상세히 반영, 정론직필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황성옥 위원은 “순창신문 400호 발행을 맞이하여 침체돼가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성공리에 마쳤다.”고 말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방향 제시 등 소외된 곳, 군민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이같은 방향으로 지역현안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보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