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순창747연합회(회장 양용섭)는 22일 서울 소재 경동프라자 2층 연회장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재경청년회 김양섭 회장을 비롯한 순창 양재실 회장, 전주 임정래 회장과 회원 등 150여명의 동창생이 참석한 가운데 윤영용 자문위원 사회로 이창선 회원의 “747연합회,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라는 시를 최순임 총무부회장이 낭송하고, 고향요배와 함께 감사,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본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연합회 간의 단합과 친목을 위해 책임과 소임을 다한 양병관 회원 외 11명에게 공로패를, 지역사회 등불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김문소 회원 외 2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양용섭 회장은 “각계 각층에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협조해 준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회원들로부터 돈독한 우정과 정감이 오갈 수 있는 동창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부 행사는 회원들 간에 장기를 통해 돈독한 우정을 나누며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행사가 이어지면서 송년의 밤 행사를 마쳤다.
또한 식전행사로 이향숙 초대가수의 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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