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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새마을협의회, 초화류(비올라) 식재 명품화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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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7일(금) 09: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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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면장 김진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학성)와 부녀회(회장 왕복덕)는 지난 4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계농협 인근 삼거리 화단에 초화류 비올라를 식재하며 명품 화단 조성에 힘을 모았다.
동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해부터 삼거리 화단에 팬지 3천 주를 식재해 관리해 왔으며, 올해는 비올라 3천300주를 추가로 심어 지역 주민들에게 계절감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왕복덕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꽃을 심으며 지역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참여로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학성 회장은 “아름다운 화단 조성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계절을 대표하는 초화류를 지속적으로 식재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이번에 심은 꽃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초화류 식재에 함께한 김진희 면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시가지 환경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아름답고 쾌적한 동계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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