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 오고 있는 재경전북도민회 시ㆍ군 사무처장단협의회(회장 이중환)와 재경군향우회 사무처(처장 이창선) 회원 30여명이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군을 방문했다.
전북도대 14개 시ㆍ군 중 9번째로 순창을 방문한 일행은 매년 분기별로 14개 시ㆍ군을 순회 방문해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현안을 파악해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순창을 방문한 사무처장단 일행은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갖고 군정홍보물 청취와 순창을 방문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준 강인형 군수에게 협의회장이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중환 협의회장은 “순창에 와서 보니 강천산, 옥천인재숙, 장류메카육성, 전국적인 장수고을 등 지역발전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매우 높아 앞으로 순창발전에 큰 기대를 갖게 한다.”고 말하고 “재경 전북도민회에서도 고향 전북발전과 순창발전을 위해 한축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방문단은 풍산 농공단지 내 문옥례가 공장, 장류연구소 체험관 방문 및 체험, 복흥 산림박물관 관람, 복분자 공장, 강천사 구장군폭포까지 걷기행사 일정을 마치고 1박 2일의 행사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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