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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장애인 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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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9일(목) 09: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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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면장 윤영희) 새마을남녀협의회(남회장 박승택, 여회장 문옥순)는 지난 1일 쌍치면 양사마을에 거주 중인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쓰레기 수거 및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현관문을 열자마자 코를 찌르는 악취가 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팔을 걷어붙인 채 집 안 곳곳에 쌓여 있던 생활쓰레기를 정리하고 배출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승택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옥순 회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함께 힘을 모아 봉사에 나서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영희 면장은 “귀중한 시간을 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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