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기업사·옥천콘크리트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
2026년 04월 09일(목) 09:4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은 봉성배 순창기업사 대표와 서명옥 옥천콘크리트 대표가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순창기업사는 건설·자재 분야에서 오랜 신뢰를 쌓아온 향토기업으로, 아버지 봉성배 씨와 봉용일·봉재일 두 형제가 공동대표로 운영하고 있으며, 옥천콘크리트 또한 서명옥 대표를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기업으로, 두 기업 모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는 전언이다.
옥천콘크리트는 500만 원, 순창기업사는 300만 원을 각각 전달했으며, 두 기업 모두 매년 꾸준한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옥천콘크리트는 2019년부터 7회에 걸쳐 총 3,200만 원을, 순창기업사는 2016년부터 10회에 걸쳐 총 3,8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공헌과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관련 서명옥 대표는“지역 학생들이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봉성배 대표는“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숙이 인재평생교육팀장은“지역 기업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남륭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