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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과 소통 강화… 현장 중심 기업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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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애로사항 청취·맞춤형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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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3일(금) 10: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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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지난달 23일,“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기업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기업인들과의 소통 강화 및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군수를 비롯해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내 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기업 지원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
이날 행사는 ▲기업 애로사항 처리결과 설명, ▲기업 지원사업 안내, ▲유관기관 지원사업 설명, ▲군수와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1분기에 접수된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등 기업과의 실질적인 소통에 중점을 뒀다는 전언이다.
군은 현재 140개 기업이 운영 중이며, 식·음료 분야 기업이 약 70%를 차지하는 등 지역 특화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군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근로자 출퇴근 차량 유류비 지원,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이차보전, ▲근로환경 개선 지원, ▲청년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등이 있다.
아울러 ▲정규직 신규채용 임금 지원 ▲직업교육훈련 교육비 지원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 등 일자리 및 청년정책도 함께 추진하며,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극환 기업유치팀장“이번 간담회는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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