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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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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3일(금) 09: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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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철 · 이하 순창농협)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본격 가동된다” 면서 “지난 달 27일부터 외국 계절근로자를 지역 농가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도입돼 관내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라는 것.
올해도 지난해 년에 이어 라오스 현지 면접을 통해 라오스 국적 근로자 총 40명을 선발하여 참여한다.
1차로 지난달 24일, 21명이 입국했으며, 2차로 오는 4월 중순 19명이 추가 입국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안정적인 노동력을 공급해 영농 차질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힌 김성철 조합장은 “농촌의 인력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며“앞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도록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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