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무역 7천억 불 달성, 희망찬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제43회무역의 날 행사가 열려 박영주 대표가 3천만불의 수출실적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박영주 대표는 동계면 외령리 출신으로 (주)앤제이전자 수출중소기업체(미용기구 헤어드라이기, 파마 고데기)를 운영 올해 3천만 불 수출실적을 올려 수출품목 중에 효자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많은 경쟁업체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주)앤제이전자는 2002년 설립 고성능 헤어매직 기계로 머리손상을 최소화 시켜주는 세라믹코팅과 360도 회전하는 세이블코드를 세계 최초로 선보여 미국, 유럽, 오세아니아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
박영주 대표는 평소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 강하여 재경향우회와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운영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고 있으며, 고향을 위하는 일이라면 앞장 서 참여하고 솔선수범하는 등 많은 향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영주 대표는 현재 재경군향우회 부회장, 재경동계면민회 수석부회장,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부이사장, 순창신문 재경동계면지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21일 재경순창군향우회 정기총회에서 ‘자랑스런 전북인상’도 수상한 바 있다. 박 대표는 부인 이금옥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