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 섬진강대탐사 시행
|
|
2026년 06월 26일(금) 09:5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회장기관 순창군)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협의회 소속 9개 기관 관계자 27명이 참여한 ‘2026년 섬진강 대탐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섬진강 대탐사는 섬진강 유역의 생태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협의회 소속 기관 간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탐사는 섬진강 발원지인 전북 진안군 데미샘을 시작으로 전북 순창군·남원시, 전남 곡성군, 경남 하동군을 거쳐 전남 광양시까지 섬진강 본류를 따라 진행됐다는 것.
참가자들은 섬진강 상·중·하류 구간을 직접 탐방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생태환경을 체험했으며,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첫째 날에는 순창 어울림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과 섬진강 생태 전문가의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후 진안 데미샘 탐사와 순창 쉴랜드에서 전문 MC가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가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순창 섬진강 카누 체험과 체계산 탐방을 시작으로 남원 광한루원 견학, 곡성 기차마을 및 장미공원 체험, 하동 평사리공원에서 열린 ‘섬진강 달마중’ 문화행사에 참여하며 섬진강 유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폭넓게 체험했다.
마지막 날에는 하동 송림공원 탐방과 광양 섬진강 요트 체험, 배알도 수변공원 트레킹을 끝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 윤효진 기자
|
|
|
|
윤효진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