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2 | 10:23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 61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최영일 선거캠프, “진보당 전북도당, 선 넘은 정치 행위 좌시하지 않을 것”

2026년 05월 29일(금) 10:01 [순창신문]

 

최영일 선거캠프는 “진보당 전북도당이 지난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영일 순창군수 후보의 ‘상식 밖 학력 의혹’에 대해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른바 ‘황제졸업’이라는 진보당 전북도당의 의혹”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하고 나섰다.

최 후보 캠프 관계자는 “최 후보는 지난 2008년에 전주대학교 경영학부에 입학하여 여러 가지 사정으로 10여년이 지난 2018년 8월에 졸업을 했다. 이미 대학 졸업을 했음에도 진보당은 2019~2021년 최영일 당시 도의원이 대학에 재학중인 것처럼 확인되지 않은 거짓 정보를 사실 인양 언론을 통해 보도했다. 게다가 도의원이라는 직위를 이용해 특혜를 받아 학위를 수여 받은 것처럼 이른바 ‘황제졸업’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최 후보자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음해하고 있다.
이는 진보당의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이는 결코 용납될 수 없고 용서할 수 없는 범죄행위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구본길(68) 선대본부장은 “정치도 도가 있는 법이다. 진보당의 행태는 선을 넘어도 한참을 넘었다.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보고 배울까봐 두렵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한 유권자는 선거가 있을 때마다 “아니면 말고 식의 의혹 제기가 많다. 이는 순창군민들의 수준을 무시하는 행위다. 이번 진보당의 ‘황제졸업 허위 의혹’은 진보당 오은미 후보에게 결코 도움이 되지 않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 남륭희 기자.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