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2025년 9월 27일, 36주 1일이라는 조금 빠른 걸음으로 엄마 ·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천사 시아야,
작게 태어났지만 누구보다 강한 아기인걸 엄마·아빠는 알아.
시아가 우리 집에 온 뒤로 웃음도 끊이질 않고 엄마 아빠의 세상이 더 따뜻하고 더 행복해진 것 같아.
매일 매일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그 속에서 반짝이는 행복을 많이 느끼길 바래. 이 세상 모든 좋은 것들이 시아에게 먼저 찾아오길 바라며, 엄마아빠가 평생 시아의 울타리가 되어줄게 ♡ 그저 건강하고 밝게 자라자 , 작은 기적 시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