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사)한국환경교육협회가 주최한 ‘제14회 전국 중․고등학생 환경독후감공모전’에서 순창고(교장 신장호)가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신상복 지도교사가 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전교생이 참여하여 금상에 안예슬(1년), 은상 김정선(3년), 우수상 박해란(2년)학생이 수상했다.
임경헌(2년)양이 우석대 전국학생백일장에서 장원을 차지하고,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 주최한 글쓰기 대회에서는 전체 대상인 국회의장상에 양우주(2년), 광주광역시교육감상에 장한상(2년) 조현규(2년)와, 이효진(2년)양이 이사장상인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모전에서는 민족통일중앙협의회가 주최한 문예제전에서 민족통일중앙협의회의장상에 조영란(3년), 전라북도교육감상에 서세웅(2년), 전북협의회장상에 박보희(2년)양이 차지했다.
인성교육 차원으로 공모전에 참가한 대한청소년충효단연맹이 주최한 전국청소년 사랑의 편지 쓰기 대회에서 고등부 대상인 충청북도교육감상에 전민희(3년), 은상인 연맹총재상에 조현미(3년), 동상인연맹총재상에 양혜림(3년)양이 수상하였고, 우정사업본부 주최 사랑의 편지쓰기 대회에서 조영란(3년)양이 장려상을 받았으며 ‘한국청소년진흥회’가 주최한 ‘청소년이 그리는 2030 의견공모전’에서 금상에 조아라(3년), 동상에 김여운(3년), 장려상에 안예슬(1년)양이 차지했다.
전교생 ‘책읽기’ 열정
이렇게 순창고가 좋은 성적을 낸 것은 사랑과 꿈을 심는 학교를 지향하는 학교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에, 교사와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땀 흘린 결과라 볼 수 있다.
순창고는 평소 교과활동이외에 살아 숨 쉬는 독서활동의 결과로써 격주 토요일 독서시간을 따로 마련하여 전교생이 책읽기를 권장하고 전자 도서실을 교과활동에까지 도입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언제라도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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