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희승 국회의원실, 내년도 지역 예산 190.6 억원 추가 증액
|
|
2025년 12월 15일(월) 17:10 [순창신문] 
|
|
|
내년도 예산안이 728 조원 규모로 지난 2일.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은 5년 만에 법정시한을 준수한 사례가 됐다.
박희승 국회의원실( 남원ㆍ장수ㆍ임실ㆍ순창지역구, 더불어민주당)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주요 현안 사업 8 건, 190.6억원(총사업비 2,223.7 억원) 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
국회에서 추가 반영된 예산은 다음과 같다. ▶남원경찰수련원 신축(1 억원), ▶ 차세대 식물 엑소좀 기술 및 표준화 개발(20 억원), ▶남원 도자전시관 건립 (5 억원), ▶행복기숙사지원사업(남원·1억원), ▶장수군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5 억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장 ·147억 5천만원), ▶순창군 자연장지 조성(9억 7천만원), ▶순창경찰서 직원관사 신설 신축(1억 4천만원) 등 이다.
‘순창군 자연장지 조성’은 친자연적 장사 정책 추진과 장사문화 다변화로 자연장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만큼, 화장 수요 충족을 위한 화장시설 등 장사시설 확충과 현대화를 위한 것이다.
또한,‘순창경찰서 직원관사 신설 신축’은 인구감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근무 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
이외에도 박 의원은 상임위 과정에서 19억원이 감액됐던 공공의대 설립을 위한 연구 및 실시설계비 ‘공공의료 전문인력 양성 및 지원’ 예산을 정부안(39 억원) 대로 복구하는 한편, 지방의료원 지원을 위한 ‘기능특성화 및 감염병대응(115억 5천만원)’, 지역 중심 양자기술 산업화 지원 및 첨단 산업의 양자 전환 촉진을 도모하는 양자클러스터기획연구(R&D·5억원)’ 등 예산을 집중 제기해 증액에 앞장섰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박희승 의원은 “전북 몫의 예결위 위원을 맡아,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예산 심사에 임했다. 국회 사무실 내 전북도 예산팀과 시·군 상주반을 꾸려 대응에 나섰다” 면서 “한병도 예결위원장을 비롯해 각 시·군 공무원, 지역 소장 등 모든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 남륭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