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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기원 4339년 대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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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사회’ 마음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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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3일(토) 11: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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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합 단군대제 봉행위원회는 3일 순창읍 단성전에서 강인형 군수, 김경섭 군의장, 조동환 교육장 등 제관을 비롯 단군성조숭모회원, 단성전 보조회원,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339주년 개천절기념 민족통합 단군대제가 봉행됐다.<사진>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단군대제에서는 초헌에 강인형 순창군수, 아헌에 김경섭 군의회의장, 종헌에 조동환 교육장이 제관이 되어 봉행했다.
강인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 “뜻 깊은 개천절을 맞이하여 널리 인간세계를 이롭게 한 단군왕검의 고귀한 뜻을 새기며 넓게는 애국애족의 길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사회질서와 정의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며, 지역적으로는 군민이 화합해 상부상조의 미풍양속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마음을 새로이 해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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