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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소년수련관 중앙쉼터에서 제12회 < 친구야 밥먹자! >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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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월) 16: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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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월 3일,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프로그램 ‘친구야 밥먹자’의 12번째 진행을 끝으로 나눔활동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은 매서운 한파가 몰아친 추운 날이었음에도, 많은 청소년들이 행사에 함께했다. 청소년들은 따뜻한 호빵과 코코아를 나누어 먹으며 서로의 손과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청소년들은 함께 간식을 먹으며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고, 선생님들과도 자유롭게 소통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친구야 밥먹자’는 끼니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간식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에게 청소년수련관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는 데에도 의미 있는 시간을 이어왔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총 5회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600여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따뜻한 간식을 나누고 서로에게 응원의 시간을 보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청소년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친구야 밥먹자’는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꾸준히 추진되며, 2026년 운영이 기대되고 있다.
올 한 해 순창의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친구야 밥먹자!”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욕구와 여러 환경적 요인들을 고려하여 메뉴와 운영시간 등 다양하게 변화를 주면서 운영하고 있다.
순창군청소년수련관은 9세~24세 청소년이용시설이며 화요일~금요일은 9시~21시, 토요일~일요일은 9시~18시까지 이용가능하며, 방과후아카데미(4학년~6학년), 순창청소년무지개국악오케스트라, 동아리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다.
/ 자료제공 순창군청소년수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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