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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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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5일(금) 11: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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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달 20일,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이 추진될 2개 사업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각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종이 지적도면을 디지털 지적도면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2026년 사업 대상지는 순창읍 장덕리(장덕마을)와 적성면 평남리(평남·괴정마을) 일원으로, 총 국비 약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총 175명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참석해 사업지구 선정 배경, 사업 목적, 진행 절차 등에 대한 안내를 들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경 지적재조사팀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 분쟁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군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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