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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미등록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나서

2025년 12월 05일(금) 10:54 [순창신문]

 

ⓒ 순창신문



전북특별자치도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급경사지 905개소를 새롭게 발굴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에 착수한다.

도는 24일 ‘2025년도 급경사지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한국방재협회의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향후 관리 체계와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도 자연재난과장을 비롯해 도로관리사업소, 14개 시·군 담당자들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는 조사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관리 체계 교육, 질의응답, 유관기관 협조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5월부터 7개월간 진행된 이번 조사는 총 3억 8,855만 원(균특회계·도비 각 50%)을 투입해 신규 급경사지 발굴과 기존 지역 재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B등급 127곳, C등급 767곳, D등급 11곳 등 총 905개소가 조사됐다.

시·군별로는 군산 5곳, 전주 3곳, 진안·임실·고창 각 1곳 등에서 재해위험도가 D등급 급경사지가 확인됐다. 도는 이들 지역에 대해 각 관리기관이 정밀 조사를 진행한 뒤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하고, 중기정비계획을 수립해 국비를 확보할 방침이다.

현재 전북도가 관리 중인 급경사지는 2,723개소에 달한다. 도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붕괴위험지역 134곳에 1,733억 원을 투자했으며, 내년에는 154억 원을 들여 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급경사지는 높이 50m 이상·경사 34도 이상의 자연비탈면이나 높이 5m 이상·길이 20m 이상·경사 34도 이상의 인공비탈면을 말한다. 재해위험도 평가 결과 D·E등급으로 분류된 곳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하게 된다.

/ 김세희 기자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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