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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 지방재정 공정성·투명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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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5일(금) 10: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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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20일,“군청 영상회의실에서‘2025년도 제9차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를 열고, 2026년 예산편성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지방재정 영향평가, ▲지방재정 투자심사, ▲재정사업 성과평가, ▲2026년도 보조금 예산안, ▲신규 행사·축제 예산 사전 심사, ▲2025년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 대상으로 다뤘다는 것.
심의에는 신종철 농협 순창군지부장이 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당연직과 위촉직 위원 8명이 참여해 각 안건에 대한 토론과 심의를 거쳐 가부를 결정했다는 전언이다.
이번 회의에서 심의된 주요 안건으로는‘순창 행복플러스타운 조성’,‘장독타워 구축’,‘한국 장문화 전수교육관 건립’등 100억 원 이상 공모사업 3건에 대한 지방재정영향평가와 ▲금과면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 ▲미생물농생명산업지구 조성,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및 소프트테니스 대회 등 스포츠 행사 5건에 대한 지방재정투자심사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 상정된 2026년 지방보조금 예산안은 총 380건, 약 237억 원 규모로, 민간경상사업보조, 사회복지사업보조,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이 포함됐으며, 군은 이에 앞서 사회단체와 작목반 간담회를 통해 군의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조형숙 예산팀장은“1년간의 예산 편성에 앞서 군의 주요 투자사업과 보조금 편성계획에 대한 위원회 심의과정은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절차”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세금이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사전 심사와 평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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