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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 학부모 대상 설명회 개최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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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5일(화) 17: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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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에는 관내 초·중·고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가 군립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약 10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최영일 군수가 직접 사업 취지와 도입 배경, 기본소득 지급 방식 등을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는 것.
순창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군민에게 매월 15만 원(연 18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정착 유도, 공동체 회복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기본소득이 아이들의 교육과 가정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에서 직접 나서 소통해주니 정책에 대한 신뢰가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 “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니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특히 미래세대를 키우는 가정을 중심으로 더 큰 실효성이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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