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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 관거, 새도로 개통 했지만…

빈터, 자투리 땅 관리부실

2007년 10월 05일(금) 17:43 [순창신문]

 

 




읍 시가지를 중심으로 개통된 도시계획도로와 하수관거사업에 따라 도로개통은 되고 있으나 나대지(개인소유 대지)와 자투리땅이 도심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어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절실히 요구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읍을 중심으로 지난 1970년부터 현재까지 주택가를 관통해 개통된 도시계획도로 총연장은 34.3㎞ 하수관거사업에 따른 도로개통은 현재까지 40㎞가량으로 도로개통에 따른 자투리땅은 모두 20필지에 1,470㎡ 개인소유의 나대지도 500~600㎡에 이른 것으로 추정파악 하고 있다.


군은 도로개통이후 주택가를 중심으로 발생된 자투리땅에 대해서는 용도변경을 통해 인근 토지주에게 매각이나 임대를 통해 토지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관을 해치는 곳에 대해서는 읍이 나서 꽃 가꾸기에 나서고 있어 비교적 관리가 잘 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개인소유 대지의 경우는 상황이 다르다. 우선 군에서 추정파악하고 있는 개인소유 자투리 땅은 방치에 가까울 정도로 풀이 무성하거나 오물투기장소로 변모돼는 등 도심미관을 크게 해치는 꼴불견로 변모되고 있다.<사진>   


이에 따라 군에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도심 속 크고 작은 개인소유나 대지에 대해서는 군 행정력을 동원 저금리 재정지원을 통해 토지활용방안을 높여주거나 군이 임대해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등의 사업이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민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주민들은 또 사용가능한 자투리땅에 대해서는 숲 가꾸기와 같은 휴식처를 제공해 미관도 살리면서 주민들의 안식처로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모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군 관계자는 “군 소유 자투리땅의 경우 현재 용도폐지 후 인근 토지주에 매각을 해주고 있으며, 방치되고 있는 개인소유 땅은 군차원의 토지주 사용승낙을 받아 활용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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