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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골미술관, ‘군민의 배움, 함께의 빛展’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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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4일(금) 09: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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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민사회교육 수강생들의 1년 동안 교육성과를 담은 작품전시회‘군민의 배움, 함께의 빛展’을 오는 11월 17일까지 옥천골미술관에 마련된다.
군민사회교육은 군민 누구나 여가선용과 자기 계발을 위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교육의 장으로, 군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생활양재와 광목자수 기술교육 2개, 서예, 사군자, 도자기공예 등 취미 교육 9개 총 11개 강좌가 상·하반기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수강생들이 1년 동안 쌓아온 배움의 열정과 노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예 △사군자 △생활양재 △도자기공예 △광목자수 △미술 등 6개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돼, 각 작품은 군민 개개인의 삶의 이야기와 창의적 표현이 어우러져, 지역의 문화적 감수성과 공동체 정신을 느낄 수 있다.
이와 관련 김도희 여성가족친화팀장은“올해도 군민사회교육의 성과가 작품전시회를 통해 군민들과 공유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면서“군민사회교육이 단순한 배움을 넘어 군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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