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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농·축 협동조합 `농어촌 기본소득` 성공적 실행 동참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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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06일(목) 16: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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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NH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신종철)는“관내 5개 농·축협의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기본소득의 성공을 염원하고 농·축협도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하는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달 24일, 순창미래발전협의회(회장 서한복)가 주최한‘농어 기본소득 순창군 선정 화합 한마당’행사에 함께했다는 것.
기본소득이 내년부터 2년 동안 군민 1인당 매월 15만원, 총 973억원이 지급되면 순창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농촌 활력 회복 등이 예상되며 특히, 농가소득 제고, 농업인 삶의 질 향상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농협 순창군지부는 관내 순창농협(조합장 김성철), 동계농협(조합장 양준섭), 구림농협(조합장 김순용), 서순창농협(조합장 설득환), 순정축협(조합장 남상국)과 함께 `화합 한마당`에 참석, 군이 기본소득 국가공모사업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먹거리 음식을 후원했다는 전언이다.
“기본소득이 순창군에서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농·축협이 모두 함께할 것을 한마음 한뜻으로 다짐했다”고 밝힌 신종철 지부장은“농어촌 기본소득의 꿈을 현실로 만든 우리 순창군이 자랑스럽다”면서“앞으로 순창군이 전국 1위 `기본소득 성공 모델`로 자리할 수 있도록 관내 농·축협과 1만여 명의 농민 조합원이 함께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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