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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종합계획’수립 … 본격 대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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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으로 군민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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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05일(수) 15: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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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 22일, “겨울철 폭설과 한파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겨울철 자연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중점관리기간으로 설정했으며, 군은 이 기간 동안 예보-경보-복구 전 단계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라는 것.
특히, 도로 제설, 취약계층 보호, 급수·전력·통신 등 기반시설 유지 관리, 한파 쉼터 157개소 운영 등 분야별 대응을 강화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는 전언이다.
또한, 군은 24시간 재난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주요 도로와 결빙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며, 제설 자재와 장비 확보, 인명피해 우려 지역 46개소 예찰 활동 등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강남재 자연재난팀장은“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며“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군 행정이 먼저 움직이고, 현장을 지키는 자세로 겨울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에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겨울철 자연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처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실질적 대응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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