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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연구원, 2025 지역미래문화유산 답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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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05일(수) 15: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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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옥천문화연구원(이사장 박창권)은 오는 11월 1일, 순창군 구림면·인계면·임실군 덕치면 일대에서「2025 지역미래문화유산 답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7회 옥천문화아카데미의 후속 사업으로, ‘사라진 것의 기억을 찾아가는 길 ― 흙과 종이의 숨결’을 주제로 사라져가는 전통산업의 흔적을 따라 순창의 문화자원을 미래유산으로 재발견하고자 마련되었다.
답사는 구림 화암마을의 최익현 선생 폐제지 터, 방화리 당산, 호정소, 상화지 제작터,만일사 등에서 시작해, 임실 덕치면의 한지 폐공장 터와 인계면 심초리의 도자기 제작 현장터로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각 현장에서 지역 연구자와 장인의 해설을 들으며 순창의 흙과 종이, 그리고 사람의 숨결이 이어온 역사적 맥락을 답사하게 된다.
옥천문화연구원은 이번 답사를 통해 지역의 전통산업 유산을 문화관광 콘텐츠로 재구성하고, 순창형 ‘문화유산 코스 모델’을 개발하여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미래자산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설정환 순창소장은 “이번 답사는 단순한 견학이 아니라, 순창의 잊힌 기억과 사람의 삶을 다시 잇는 ‘살아있는 문화유산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과거가 미래를 비추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옥천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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