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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APEC 정상회의 기간 신속 대응태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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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05일(수) 14: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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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서장 오승주)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지역 내 각종 재난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근무는 국제행사 기간 동안 군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화재·구조·구급 등 모든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소방서는 근무 기간 동안 전 직원의 비상연락망을 점검하고, 모든 소방장비와 소방용수시설을 항상 즉시 활용 가능한 상태로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기동성과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출동태세를 강화하고, 관내 취약시설에 대한 순찰을 병행해 화재 예방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서장은 상황 발생 시 신속히 현장을 지휘할 수 있도록 비상대기 체제를 유지하고, 재난 발생 초기에는 ‘신속·최고·최대’의 소방력을 투입해 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장 대응 대원의 안전 확보와 상황 전파 체계를 정비해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순창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국제행사 기간 동안 지역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재난 예방과 초기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순창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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