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봉 이창선 시인(재경향우회 사무처장)은 오는 10월 10일 ‘3050 아름다운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창선 시인은 지난 1977년 청춘의 꿈을 안고 군문에 들어와 조국에 대한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 부여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고, 군 발전을 위해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화합 단결된 육군상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군과 함께 30성상 그리고 살아온 50년의 인생역경의 뒤안길에서 근속 30주년을 자축하고, 그동안의 애환을 담은 추억의 한마당과 잉태하고저 하는 100여 작품의 시를 정성으로 담아 군과 인생이라는 애환의 길잡이 모음집을 발간해 병영 속에 길이 남기고자 ‘3050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책을 발간하게 되어 출판기념회를 갖게 된 것이다.
이창선 시인은 서라벌 문예 시부분 신인상 수상, 월간 문학세계 신인 문학상 수상, 서라벌 문예협회 사무국장, 서초문인협회 간사, 한국문인협회 순창군지부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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