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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순창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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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9일(목) 17: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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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대표 정청래·이하 민주당)은 지난 13일, 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원장 정도연 ·순창읍 백산리 소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청래 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황명선·이성윤·문정복·박지원·박규환 최고위원,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권향엽 조직부총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전북에서는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과 안호영 국회의원, 최영일 군수 등이 함께했다.
정 대표는 모두 발언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와 관련해“추경은 국회에 제출되는 즉시 처리할 방침”이라며“대내·외 경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협약과 전북 타운홀 미팅에서 논의된 전북 미래 산업 육성 전략이 언급됐다는 전언이다.
지도부는 AI·수소·로봇 등 첨단 산업 중심의 국가 산업 전환을 추진하고, 전북을 관련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계기로 삼겠다는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전북이 농생명, 첨단 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자립형 광역경제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 지도부는 전북 지역 민심을 청취하고 민생 위기 대응 및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으며, 회의 이후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작업장에서 장 담그기 체험 행사에도 참여했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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