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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오는 4월 6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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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9일(목) 17: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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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순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정생 · 이하 산림조합)이 나무 식재에 적절한 계절 봄철을 맞아 나무 시장을 개장했다.
지난달 26일부터 개장한 나무시장은 오는 4월 6일까지 휴일 없이 산림조합 뒤편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산림조합 나무 시장은 관내에서 가장 큰 나무 시장으로 각종 유실수, 특용수, 관상수 등 다양한 나무를 판매하고 있으며, 두릅전용비료, 고형복합비료를 지역주민과 산주·임업인, 그리고 조합원에게 중간유통과정 없이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전문지식을 필요로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림경영지도원이 묘목의 특성, 올바른 나무 심는 방법 등의 기술 지도를 병행하고 있으며, 조합원·준조합원으로 가입 시 주어지는 혜택도 홍보하고 있다.
좋은 묘목을 고르는 방법으로는 잔뿌리가 많고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있으며 상처가 없는 묘목으로 선택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접목 묘의 경우는 접목 부위가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큰나무는 발육이 양호하고 뿌리와 분이 분리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정생 조합장은 “산림조합 나무 시장에서는 품질좋고 저렴한 묘목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면서 “구매한 나무를 심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기술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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